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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보건소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1일 금산소방서를 방문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온(ON) 직장인 헬스케어+ 2회차 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업무 특성상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의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금연․절주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과로와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직장인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상담에서는 생활습관 개선 방법, 금연·절주, 식이조절, 운동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정보를 안내하며 고위험군 판정을 받은 대상자에게는 지역 병·의원 연계 및 지속적인 관리 방법 안내도 제공한다.
또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연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 및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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