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은 초등학교 4~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 동부도서관 문화홀(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수상한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듣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박현숙 작가는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기차역』 등 ‘수상한 시리즈’와 『구미호 식당』 등이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19일까지 동부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숙 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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