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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사랑 성금 300만 원 기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지회장 황중영)가 지난 23일 오후 6시 아르델 웨딩컨벤션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황중영 지회장을 비롯해 조합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사업 계획과 자동차 정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는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서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아울러 투철한 사명감으로 자동차 정비 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표창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황중영 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총회를 빛내주신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는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안전한 자동차 정비 문화를 선도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책임지는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뜻을 기려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도 선진 교통 문화 정착과 자동차 정비업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는 매년 명절 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환경 정화 활동,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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