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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 수련회 성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7일~8일, 또래 간 소통과 협동심 향상을 위한 연합 수련회를 성료했다고 전했다.
수련회 첫날에는 도자기 페인팅과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또래 친구들이 함께 시간을 보냈고, 점심 식사 후 숙소로 이동해 미니 체육대회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협력하고 응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떼창의 미학’ 프로그램을 통해 친해진 또래들이 함께 노래하며 공동체 속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1박2일 간 열린 연합 수련회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장식했다.
수련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체육대회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즐거웠다”며, “평소에는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의 지원을 받아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관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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