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행복나루노인복지관),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스며들다’ 신흥동명지경로당(신규 11호점) 업무협약(MOU) 체결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1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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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ESG 지속가능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사회적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 고령시민 복지접근성 향상 및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신규 마을복지관(신흥동명지경로당)과 업무협약(MOU)을 6월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경로당을 거점으로 하여 다양한 복지·여가·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신규 마을복지관(신흥동명지경로당)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 문화·여가활동 ▲ 건강관리 프로그램 ▲ 노쇠예방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고령시민에게 직접 찾아가서 지역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복지관은 광산구 사회적처방관리소 3호점과 함께 동행하여 맞춤형 건강서비스로 건강상담, 영양상담, 인바디, 골밀도, 악력 측정 노쇠 예방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마을복지관이 지역사회 소통과 복지의 중심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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