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철원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등또래상담자 연합캠프 『나는야 또래상담자 ! 』진행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철원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또래상담자들의 연합캠프 '나는야 또래상담자!'를 지난 3일 철원군병영체험수련원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5개교(동송초,철원초,장흥초,와수초,청양초)에서 선발된 45명의 또래상담자들의 연합이었으며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의 전문 강사진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래상담 프로그램은 일정한 훈련을 받은 청소년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른 또래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을 도와 청소년 폭력예방에 많은 부분을 기여하고 있다.
이같이 청소년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장려함과 동시에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캠프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들은 이날 행사는 다시 한번 또래상담자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캠프였다고 하며, 청소년 폭력예방 사업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학교에서도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철원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철원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솔리언 또래상담 사업 외 찾아가는 집단상담, 긴급구조,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해소사업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