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무더위엔 도서관이 정답!”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어린이 강좌와 독서를 한번에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시교육청 산하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심어주고 건전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부터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6월 17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생, 양육자를 위한 맞춤형 강좌 4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창의력을 키우는 ▲‘엄마아빠와 동화구연 그림책 놀이(4~5세와 양육자)’,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림책과 친해지는 ▲‘도란도란 그림책 이야기(6세)’, ▲‘그림책으로 친구 되기(7세)’가 운영된다.
아울러 초등학생과 부모가 한 팀이 되어 보드게임을 즐기며 유대감을 쌓는 ▲‘가족이 함께하는 보드게임 한판(초1~6과 양육자)’도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
이은숙 관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간의 정을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누리집 또는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