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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공연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그때 그 시절 즐겨 듣던 플레이리스트 속 추억의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희망사항’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로, 깊은 감성과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한다. 또한 신예 아티스트 정예원은 맑고 섬세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에 신선한 감성을 더하며, 감각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공연의 또 다른 매력을 완성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며, 철원군민 대상이다.
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추억과 현재를 잇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원문화재단은 2022년부터 문화가있는날 사업을 통해 철원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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