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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추홀구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미추홀구체육회(회장 고대영)는 10일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체육회장 및 체육회 관계자, 운영위원들은 ‘인천해사법원 준비된 미추홀구가 정답입니다’, ‘인프라도 열정도 No.1 해사법원은 역시 미추홀구’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건립의 최적지로서 미추홀구가 가진 강점을 알리고, 체육계 차원에서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회 관계자는 “미추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체육인들도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체육회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및 회의 등을 통해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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