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창군은 29일부터 8월 7일까지 2026년 베이비 마사지 교실(하반기) 대상자 18팀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관내 부모 및 조부모와 아기(생후 3개월 ~ 12개월)를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회기당 주 2회(매주 화, 목 11:00∼12:00) 3주간 운영하고, 총 3회기로 회기당 6팀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성장판 자극 마사지 ▲영아산통 예방 및 배앓이 완화 마사지 ▲숙면을 돕는 이완 마사지 ▲올바른 보습 관리법 등 가정에서 부모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실전 기술 위주로 구성됐다.
상반기 운영 결과, 아기의 신체발달을 촉진하고 숙면과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부모와의 신체 접촉을 통한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부모와 아기가 함께 교감하며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육아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거창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