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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가정의 달 맞아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성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2일 특성화 프로그램 ‘요리실험실: 꿈나Lab –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됐으며, 부평구 지역 내 11~16세 청소년 49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들은 카네이션 아이싱 쿠키를 직접 만들고 꽃다발 형태로 꾸미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쿠키를 정성껏 꾸미고 손편지를 작성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으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표현의 기회를 경험했다.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까지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통해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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