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주시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광주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31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7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으로, 시민 안전과 생활 기반 시설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사업별로는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 사업 10억 원 ▲역동 도시계획도로 옹벽 보수보강 공사 4억 원 ▲태전동 태봉로(태전동 702-17번지 구간) 재포장 사업 2억 원 ▲시도 3호선(도평리~지월리) 재포장 사업 5억 원 ▲신일교 보수보강 공사 3억 원 ▲서하리(시도 4호선) 도로선형 개량 공사 4억 원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오포초) 3억 원 등이다.
시는 앞서 2025년 하반기에도 5개 사업에 대해 총 19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구 국회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확보한 재원인 만큼 시민 안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