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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제2차 정례회의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는 26일 본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과 신뢰의 청렴 제일 강릉’ 실현을 위한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존중과 소통으로 실천하는 청렴문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주요 청렴시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시 전체의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해 중점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재산관리 분야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업무방식과 절차의 실질적인 개선을 도모했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시책의 적극적 추진으로 시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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