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1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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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환 의원, 전주 남부권 광역교통거점 시설 구축 촉구
▲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16일 열린 전주시의회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양영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주 남부권 광역교통거점 시설 구축을 촉구했다.

양영환 의원(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은 전주 남부권이 광역교통 관문으로 부상함에 따른 광역교통거점 시설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양 의원은 “새만금 고속도로 개통과 남전주IC 연결 및 대광법 개정 등으로 전주 남부권이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지만 주요 광역교통시설은 도심권과 북부권에 집중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양 의원은 ▲고속·시외버스 정차, 시내버스·택시·주차시설이 연계된 남부권 광역버스정류장(환승 거점) 조성 ▲화물터미널 및 공동물류 시설 등 물류 지원 기능 검토를 제안하고 전주시 교통정책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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