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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KL과 함께 하는‘정(情) 담은 한끼’나눔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8월 12일 GKL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정(情) 담은 한끼’나눔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정(情) 담은 한끼’는 GKL과 함께 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3고(庫)사업’의 일환으로 각 기관별 특성에 맞게 장애인, 독거노인, 중장년, 다문화가정 등이 공유주방에 모여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참여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게 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정(情) 담은 한끼’에서는 GKL임직원들과 부산진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장애인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GKL임직원은 “음식을 만들며 장애인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함께 만든 음식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드리면서 보람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GKL과 부산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부산진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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