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구 드림스타트, 문화학습탐방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6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 문화학습탐방 '전통 속으로 떠나는 하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학습탐방은 아동들이 전통문화 체험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 중심의 학습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은 다도 체험과 전통 떡 만들기를 통해 우리 전통의 예절과 생활 문화를 배우고, 한복 키링 만들기와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해 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며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문화학습탐방을 통해 아동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