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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현덕중앙감리교회, 어려운 이웃에 라면 100박스 기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현덕중앙감리교회가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라면 100박스를 평택시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현덕중앙감리교회 조상현 목사는 “현덕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라면 100박스를 준비했다.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부에 동참하신 교인들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최근 경제 상황이 힘들어짐에 따라 이웃돕기가 현저히 줄고, 이웃에 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드는 사회 분위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웃들을 생각해 꾸준히 뜻깊은 기부를 실천하시는 현덕중앙감리교회와 교인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현덕중앙감리교회는 2022년부터 지속해서 현덕면 관내 주민들을 위해 기부에 참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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