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SQ, 나스닥 외 해외 IPO컨설팅 진행

김세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2 1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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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팬텀엑셀러레이터     

 

[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컨설팅사 SQ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유도욱)와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국내 기업들의 해외 “투자, 투자유치, M&A, IPO컨설팅” 서비스를 위해 세계적으로 금융 거래가 활발한 “뉴욕, 나스닥, 일본, 런던, 상해, 홍콩, 토론토, 싱가포르, 타이완”에 브랜치를 구축 한다고 전했다.

이에 위 나라에 위치 및 활동하고 있는 증권거래소, 증권사, CPA회계사, 변호사, M&A전문가, IPO컨설턴트, 금융 전문가 등들과 파트너십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외자본시장 진출은 국제자본 유치를 통한 대규모의 자금조달을 실현시키며, 국제적 기준을 통과한 Global 기업으로서 해외 현지 영업시장 확대 전략에 기여하는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NYSE와 NASDAQ은 미주지역에서 외국 기업들이 상장하기에 매력적인 시장이다. 유럽 London 증권거래소에는 해외거래소 중 유럽에서 가장 많은 수의 외국 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아시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는 다양한 유럽 및 아시아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다. 중국본토시장의 경우 후강통과 선강통의 시행으로 한도 내 외국인투자자의 직접 투자가 가능해 졌다.

홍콩 증권거래소는 싱가포르 다음으로 외국 기업이 많이 상장되어 있다. 최근 IPO상장규정을 대폭 완화하면서 보다 많은 IPO를 유치하려 노력하고 있다.

SQ&팬텀엑셀러레이터 팀은 해외 자본시장은 많이 개방 되어 있다고 한다. 최근 예를 들어보면 대부분의 기업들은 IPO(initial Public Offering)를 통한 상장을 생각하지만, IPO없이도 상장하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기존 주주들이 증권거래소를 통해 기존 주식을 판매하는 Direct Listing 형태로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IPO와 달리 Direct Listing은 구주 매각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고 한다. Direct Listing에는 주간사 증권회사가 없다. 주간사 증권회사를 활용해 대규모 신주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절차가 없기 때문에 회사는 상장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Direct Listing은 IPO 시 적용되는 평균 180일 정도의 구주 판매 제한기간이 없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NYSE는 Direct Listing을 통해서도 신주발행을 통한 공모가 가능하도록 상장규정을 변경하였다. 최근 많은 회사들이 사모형태로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한다.

SQ&팬텀엑셀러레이터 팀은 해외 증권시장 상장여부 및 시장선택은 신중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각 시장별 적절한 장점 및 요건을 분석하여 회사의 전반적인 상황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고려하여야 한다고 한다.

SQ&팬텀엑셀러레이터 팀은 해외자본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한국기업들은 해외 투자자들의 요구사항, 절차가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 등록 관련 요구사항 및 해외 증권 발행절차의 복잡성 등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전체적 업무와 관련하여 각종 자료 작성 및 제출에 대한 책임은 회사에 있다. 이로 인해 한국 내 상장 요건과 상이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해외자본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증권 발행을 위해서도 무엇보다도 우수한 Professional Project Team의 수준 높은 자문이 중요하다고 한다.

SQ&팬텀엑셀러레이터 팀의 유도욱 대표와 김세훈 대표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자본시장진출을 돕기 위하여 해외 브랜치를 설립하여 최고의 “투자, 투자유치, M&A, IPO컨설팅” 서비스를 할것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ksehoon88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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