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서관, 충남대학교와‘꼬마 과학자’실험 교실 운영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2: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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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4개 도서관서 10차시 교육 진행… 이달 24일부터 온라인 접수
▲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2기 홍보물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2026년 제2기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 과학 프로그램이다.

2~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된다.

매회 다양한 주제의 실험을 통해 복잡한 과학 이론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출석 요건을 충족한 학생들에겐 수료증이 제공된다.

재료비는 5만 원을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재료비가 면제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이달 24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도서관별 20명을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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