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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외 어린이놀이시설 소독 지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놀이시설 조성을 위해 인천 관내 유치원과 초등·특수학교 266곳을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소독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 과제로 선정된 신규 사업으로 실외 어린이놀이시설의 놀이기구와 바닥재를 연 2회(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 소독한다.
특히 전문 업체에서 놀이기구와 바닥재를 고온·고압의 스팀으로 소독하고 모래 바닥재 기생충(란) 검사도 병행 지원하여 학교 행정업무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교직원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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