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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 통합 방역발대식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회장 강대근)는 여름철 감염병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17개 동 주민자율방역단으로 구성된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 방역단’을 구축하고 지난 7월 15일 BIFC 광장 앞에서 '2026년 새마을지도자 남구협의회 통합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동 주민자율방역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방역단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동별 발대식 대신 통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역단은 모기 방제와 안전교육, 방역 장비 시연, 방역물품 배부 등을 실시했으며,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 방역단은 오는 10월까지 주 1회 이상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구민 불편 사항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방역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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