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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유성구청 직원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을 수령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유성구가 6일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을 수령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CRC)의 정신을 지역사회에서 구현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을 부여한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강화된 인증기준(CFC 2.0)을 통과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상위단계 인증 갱신은 그동안 추진한 아동친화 정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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