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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과제빵 문화체험활동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학교밖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계양구 소재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관련 기초 지식을 배우고 직접 초코 파운드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2인 1조로 반죽부터 굽기까지 제과제빵 전 과정을 함께 체험하며 협동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반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에게 맞는 취미와 진로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과제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라며 “함께 베이킹을 하다 보니 과정 자체가 더 즐겁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활동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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