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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대신면 지사협, 건강한 밑반찬으로 지역사회 온도 높인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신면 적십자회와 함께 지난 4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2026년‘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대신면 적십자 회원들은 계절이 바뀌면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의 기운을 북돋아 줄 제육볶음, 겉절이 김치, 무말랭이 등 선호도가 높은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 회원들은 어르신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이상윤·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매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리시는 적십자 회원들과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무더위에도 기운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대신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총 90세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밑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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