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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을 진행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진체험, 지하철 연기체험, 암흑탈출 체험, CPR 및 영상교육 등에 참여해 다양한 재난 상황을 경험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에도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을 운영해 영유아 대상 안전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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