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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욱희 함안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나서_산불예방 점검 현장사진(재처리 용기 활용도 점검).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함안군은 지난 5일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제1회 산불조심주간’ 운영에 따라 산림인접지역 화목 농가 등을 방문해 불씨 관리를 당부하는 등 산불 예방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지난 12월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300여 개를 화목 농가에 보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투척식 소화기 300여 개를 화목 농가에 추가로 지급했다.
석 부군수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기존에 배부한 재처리 용기의 활용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투척식 소화기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농가와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를 방문해 농경지 영농부산물 소각 과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불씨 비화 위험성을 설명하며 소각금지와 화목보일러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영농부산물은 소각하는 대신 읍면에 신청해 군 파쇄단을 활용해 처리해 줄 것을 안내했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산불 예방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다”며 “영농 부산물 소각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는 금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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