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성 강화한 선물옵션거래업체 조은에셋, ‘고객 안전거래’ 만전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8 1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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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거래업체 ‘조은에셋’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다우지수 등 해외 주식선물거래 진행이 가능하다고 7일 밝혔다.


다우지수는 미국 증권시장의 동향과 시세를 알려주는 대표적인 주가지수이다.

미국의 다우 존스사가 뉴욕증권시장에 상장된 우량기업 주식 30개 종목(일명 blue-chip stocks)을 기준으로 하여 산출하는 세계적인 주가지수로 미국 증권시장의 동향과 시세를 알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투자 참고에 활용되고 있다.
 

▲사진. 보안성 강화한 선물옵션거래업체 조은에셋

‘고객 안전거래’ 만전

선물옵션거래는 미래의 가격 움직임이 예측과 맞으면 이익을 보게 되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반면 틀리면 손실을 보게 되어 투자원금의 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자산가치의 변동이 심한 투자로 손실은 투자자 귀속이므로 투자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조은에셋 야간선물옵션 운영은 미국 시카고선물거래소와 연계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kospi200선물을 거래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해외선물의 경우 일반 주식시장에 비해 거래량이 30배에 달할 정도로 큰 규모로 투자선택의 폭이 크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선물거래는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데 증거금으로 진입장벽이 높아 대여업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대여업체인 조은에셋은 우수하고 안정성 있는 업체를 선별하여 투자자에게 알려주는 안심보장서비스에 가입된 유사투자자문업 및 통신판매사업 등록업체다.

해외선물옵션업체 조은에셋은 “디도스 및 해킹방어에 최적화된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하여 더 차별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강조하며 “고객의 안전한 자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는 기술력과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님들께 신뢰와 믿음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혹여 라도 불합리한 피해가 발생될 시 100%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와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은에셋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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