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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2026년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에 선정된 시민 가운데,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아직 개설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오는 7월 31일까지 계좌 개설을 완료해 최종 가입을 확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입 신청은 완료했으나 IRP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대상자 696명(7월 24일 기준)이 절차 미이행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선 안내와 카카오 알림톡 발송 등 최종확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남도민연금 지원을 받기 위한 IRP 계좌 개설 마감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기한 내 계좌 개설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경남도민연금 가입 자격이 자동으로 취소(신청 실효)되어 예비모집자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계좌 개설은 가입 신청 시 선택한 금융기관(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의 영업점 방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IRP 계좌 개설 관련 문의는 NH농협은행으로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경남도민연금은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기한 내에 계좌 개설을 마쳐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마감일에는 접속 폭주나 혼선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서둘러 절차를 완료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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