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 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 남산1동 취약계층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9 11:15: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대구 중구 - 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 남산1동 취약계층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전달식 단체사진)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구 중구는 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중앙대로66길 20)가 지난 28일 대구 중구 남산1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게 30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건강 동행, 지속 나눔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 검진센터는 2024년부터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업을 통한 포용과 상생의 사회적 책임에 기반한‘함께’의 가치를 실천하며 공공의 이익 증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 검진센터는 냉감베개, 수박, 삼계탕, 두유, 유산균, 냉면,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15만 원 상당의 물품꾸러미 가방 20개를 만들어 무더운 날씨 속에서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한 집 한 집, 직접 방문하며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했고, 앞으로도 KMI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KMI한국의학연구소 대구검진센터의 따뜻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