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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천시는 2026년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을 지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농어민수당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경영주인 농어업인(임가 포함) 16,873명이 신청했으며,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729명을 제외한 16,144명이 지급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지급 대상 농어업인에게는 농어민수당 60만 원이 지급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원됐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 및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수당으로, 본격 영농철을 맞은 농가의 농업 경영과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천시는 고령, 장기 출타 등의 사유로 농어민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추가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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