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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자원회수센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색달매립장 시설 안전을 강화하기 색달매립장, 재활용선별시설, 침출수처리시설 등에 대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4월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안전신문고 앱·포털 사이트에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색달매립장 매립지, 재활용선별시설, 침출수처리시설 등 집중안전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 담당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문 점검장비를 이용하여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는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관리주체와 신청인에게 통보된다.
한편,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2025년 색달매립장 시설물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관리 사무실 건물 및 시설물 등의 일부 철골조 부식, 출입문 파손 등 3건에 대해 보수보강 조치를 완료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색달매립장 부지내의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매립장과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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