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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발대식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월 25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모두의 창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창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창업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동시에 개최됐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으로 송출됐다.
충남혁신센터는 발대식 온라인 생중계를 공동 시청하고, 이어 '모두의 창업' 사업 안내와 지역 선배 창업가 강연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선배 창업가들은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성장 경험을 공유하며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창업 플랫폼으로, 단계별 프로그램과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지원 등을 통해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남혁신센터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망 창업자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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