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도서 광주지사는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1~6학년 아동 84명에게 총 288권, 500만 원 상당의 참고서를 전달했다.
㈜천재도서는 드림스타트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동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4개 주요 과목의 참고서를 매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 아동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참고서를 후원해 주시는 ㈜천재도서 광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아이들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보육·교육·정서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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