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4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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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9월 1일부터 20일까지 6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14일 전했다.

▲남동논현도서관은 ‘나만의 북커버 만들기’외 2개의 체험 프로그램 ▲소래도서관은 ‘SF 환경동화 시간 고양이와 함께하는 모두가 공존하는 지구’외 3개의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 프로그램 ▲서창도서관은 ‘생각을 키우는 스피치 독서 논술’외 1개의 독서 프로그램 ▲만수2동어린이도서관은 ‘말랑말랑 그림책 푸드테라피’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통 행사로는 이용자가 인상 깊은 문구를 엽서에 필사하여 직접 도서관에 전시하는 ‘책 속 문장 필사 & 전시 이벤트’, 2025년도 연속간행물을 무료로 나누는 ‘과년도 잡지 득템 DAY’,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 벌칙을 해제해 주는 ‘연체자 탈출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내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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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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