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의정부시 송산2동, 고잉홈과 두드림 업무협약…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7월 14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잉홈 장애인맞춤형재활운동센터, 고잉홈 헤어와 함께 장애인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고잉홈 장애인맞춤형재활운동센터는 장애인 맞춤형 재활 운동 서비스를, 고잉홈 헤어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한다. 송산2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경준 센터장은 “전문 재활 운동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다윤 대표는 “재능기부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민간기관과 함께하는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