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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시 가능동 적십자봉사회, 정성 담은 빵 200개 기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7월 15일 가능동 적십자봉사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직접 만든 수제 빵 2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수제 빵은 회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순희 회장은 “아이들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을 먹으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아 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능동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수제 빵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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