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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금정구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워크숍 통해 화합과 역량 강화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양산시 ‘숲애서’에서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복지 실천 주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회의와 숲 치유 체험, 지역복지 발전 방향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자연 속 체험활동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허정빈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협의체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곁에서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협력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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