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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청 |
[파이낸셜경제=금윤지 기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체육시설을 오는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휴관대상은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전 구장을 비롯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전반이다. 공단은 대회 운영 지원과 시설 정비, 교통 혼잡 방지 등을 위해 휴관을 결정했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는 축구, 테니스, 유도, 하키, 태권도 등의 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공단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정비와 시설 점검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전 기간 체육시설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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