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시설관리공단, 토함산자연휴양림 폭설대비 제설 준비 ‘박차’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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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제·제설장비 비축, 시민안전 확보 노력
▲ 경주시시설관리공단, 토함산자연휴양림 폭설대비 제설 준비 ‘박차’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토함산자연휴양림에서는 지난 1월 2일 제설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토함산자연휴양림 임직원들은 휴양림 내 산책로, 차량 진입로의 결빙과 폭설에 대비하여 염화칼슘 40포대와 모래 50포를 비축하고, 경사로, 교차로 등 위험구역에는 제설함을 신규 설치하여, 제설작업에 효율성을 더했다.

갑작스런 폭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송풍기, 눈삽 등 제설 도구를 구비하고, 야간 근무자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제설인력과 장비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또, 경주시 관계부처로부터 제설차량을 지원받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진태 공단 이사장은 “방문객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중점을 두고 제설 준비에 최선을 다 했으며, 휴양림 이용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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