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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골프연습장 원포인트 레슨 이벤트 안내 포스터. (사진=안산도시공사 제공,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안산골프연습장 신규 정기회원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시설 활성화를 위해 ‘원포인트 레슨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원포인트 레슨은 지난 3월 실시한 이벤트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존 일회성 이벤트를 상시 운영으로 전환한 것으로, 골프 입문자와 신규 이용객의 연습장 적응을 돕고, 기본자세와 스윙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안산골프연습장 등록 이력이 없는 신규 정기회원에게는 연습장 소속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권 1매가 지급되며, 회원권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면 된다
다만 기존 회원의 재등록이나, 일일이용, 쿠폰회원은 제외된다.
안산골프연습장은 비거리 180야드, 총 90타석(1~3층 각 30타석) 규모로 운영 중이며, 전 타석 오토티업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공공 골프연습장이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이용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옥 안산도시공사 관광레저부장은 “이번 혜택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이벤트를 상시 운영으로 확대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산골프연습장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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