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8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 사업’ 전시 개최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3 1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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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서북갤러리서 지역예술인 전시 운영
▲ 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홍보문.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과 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 전시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8월 5~ 9일, ‘선생님! 나는요! 얘들아! 나는!’ △8월 19~ 23일, ‘안과 밖, 두 개의 시선’ △8월 26~ 30일, ‘흥미진진 생활미술축제’ 전시를 선보인다.

서북갤러리에서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동들의 수상한 갤러리 家 토피아’ 회화전이 열린다.

전시는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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