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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의 날 기념, 6말까지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누비자를 이용하면 6월 말까지 탄소중립포인트를 2배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환경의 날(6.5)을 기념하여 녹색생활 실천 분야 전 항목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를 시행함에 따른 것이다.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공유자전거 이용(100원→200원/km), ▴전자영수증 발급(10원→20원/건), ▴텀블러·다회용컵 이용(300원→600원/개), ▴다회용기 이용(500원→1000원/회), ▴장바구니 이용(50원→100원/회) 등 17개 항목이다.
이벤트 기간은 6.5. ~ 6.30.까지이며,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신규 및 기존 가입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1인당 받을 수 있는 연간 7만원 한도는 변함이 없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회원 가입 후 실천항목을 이행하면 되고, 공유자전거 부분은 누비자 누리집 또는 앱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탄소포인트 참여신청 클릭) 및 누비자를 이용하면 다음 달 말에 등록된 계좌로 지급된다.
단, 비회원인 1일 이용권 이용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꼭 회원권(주·월·반기·연)을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지구를 살리는 변화의 씨앗이 되길 희망하며” “포인트도 받고, 환경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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