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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북수원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특례시가 11일 북수원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3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2명이다.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명은간호전문요양원, 사회적협동조합 다우리, 수원효재활 주야간보호센터, (A+)경기미터케어_수원, 든든한 재가복지센터 등 복지 분야 5개 업체가 참여했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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