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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 ‘근육빵 웃음빵 교실’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부여군은 지체·뇌병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재활 프로그램인 ‘근육빵 웃음빵 교실’을 3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부여군보건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하여 ▲상·하지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웃음 치료 ▲음식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신체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장애인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좀 더 폭넓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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