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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언어, 감정 코칭’ 홍보물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보건소(권선·팔달)가 6월 29일 오후 2시 팔달구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건강교실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언어, 감정 코칭’을 운영한다.
수원시 예비·신혼부부와 임신·출산 가정,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부모의 감정 코칭 역량과 자녀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 방법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상담학 박사 김영숙 강사가 ▲부모와 자녀 간 감정 소통 방법 ▲발달단계별 관계 형성법 ▲바람직한 생활지도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또는 권선·팔달구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전화로 하면 된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훈육과 소통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부모와 예비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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