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교부 |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정부는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대표에 이태우 전 주시드니총영사를 임명했다.
이태우 전 주시드니총영사는 북핵외교기획단장, 북미국 심의관, 주미국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한 직업 외교관으로서, 한미동맹의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협상대표단은 외교부, 국방부, 기획재정부, 방위사업청 등 소속 관계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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