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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덕균 작가의 개인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고양특례시는 여성회관 서예 한문 강좌 수강생인 이덕균 씨가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덕균 씨는 2019년부터 고양시 여성회관 서예 한문 강좌를 통해 서예를 시작한 이후 교육과 장착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한국 전통 서예 협회 초대작가, 서울 미술협회 초대작가·회원으로 활동하게 됐고, ‘제4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 부문 입선’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이번 전시에서는‘제4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 부문 입선작을 비롯해 이덕균 작가가 꾸준히 창작해 온 다양한 서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9일 고양시 여성회관 지하1층 갤러리에서 개최된 전시는 오는 7월 2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꾸준한 노력과 배움이 예술적 성과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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