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시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는 도시관리계획의 심의와 자문을 담당할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위원 2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모집인원은 23명이다.
기존 위원의 임기가 오는 9월 만료됨에 따라,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최종 선정된 위원은 2026년 9월부터 2년간 활동하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라 도시관리계획과 각종 개발사업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 ▲토목 ▲건축·주택 ▲교통 ▲경관 ▲환경 ▲방재 ▲문화 등 도시계획 관련 8개 분야이다.
응모 자격은 인천 및 서울·경기지역의 대학(교), 연구기관, 협회·단체, 엔지니어링회사 등에 소속된 전문가로, 도시계획 또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추고 관계 법령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지방공무원법'제31조에 준하는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인천시는 도시계획 분야의 다양한 의견이 위원회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함께 성별 균형을 고려해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15일간이다. 지원자는 공개모집 지원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인천광역시 도시계획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접수도 가능하다.
공개 모집에 관한 세부 내용과 제출 서식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천광역시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