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구 구포1동 마을복지계획단, 『활짝! 꽃 피는 구일』 완성하다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을복지계획 중 하나인 ‘활짝! 꽃 피는 구일’의 마지막 활동으로 지난 23일 계절 초화를 이용하여 동사 주변 꽃길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지난 여름 폐가 공터에 수국을 심은 데 이어, 이번에는 마을복지계획단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해 가을 초화(토레니아, 안젤로니아)로 동사 인근을 꽃으로 꾸몄다.
특히 이번 활동은 북구문화예술플랫폼이 참여한 ‘뚝딱! 공작소’ 프로그램에서 직접 만든 목재 화분과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를 이용한 미니화분 및 청바지 화분 등을 이용해 재미있는 감성이 담겨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홍위영 동장은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모든 주민들이 예쁜 꽃들을 보며 행복하길 바란다” 며, “이번 활동을 통해서 밝고 긍정적인 마을 이미지가 조성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