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파주시, ‘2026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신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파주시는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신선한 국내산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2026년 가정 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현재 파주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학 아동 중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급여(현금)를 받는 가정 보육 아동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이며,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아동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8월 또는 9월 출생 아동이 10월부터 11월 사이 부모 급여를 신청해 소급 지원을 받으려는 경우에는 11월 30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1월부터 12월까지 친환경 인증, 경기도 우수식품 지(G)마크,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등 공인 인증을 받은 신선한 제철 과일로 구성된 ‘과일 꾸러미’를 가정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송호철 도시농업과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과일을 친숙하게 접하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물론 편식 개선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